이재명 후보 현수막 훼손하고 경찰 공격한 남성 체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 현수막을 훼손하고 경찰을 공격한 남성이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5일 오전 9시 10분쯤 동대문구의 한 거리에 걸린 이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남성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체포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관도 다치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행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 등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선거운동 현수막을 훼손하고 경찰을 공격한 남성이 붙잡혔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15일 오전 9시 10분쯤 동대문구의 한 거리에 걸린 이 후보의 선거 현수막을 훼손한 남성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체포 과정에서 출동한 경찰관도 다치게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부상 정도에 따라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행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 등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나채영 기자 nana@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긴급 출동' 구급차 막아 세운 김문수 지지자들…"방해꾼 아니냐"[오목조목]
- 尹정부 출신 장성민 "김문수, 이재명 막으려면 한덕수 '백고초려'해야"
- [단독]"판사 사살해야 되나"…SNS에 올라온 협박글 수사
- '국힘 탈당' 김상욱, 이재명 지지 선언…"가장 보수답다"
- '김문수 측근' 박종운 재조명…'민주투사' 박종철이 지킨 선배의 보수 전향[오목조목]
- "연말정산 실수, 5월에 가산세 없이 정정 신고하세요"
- '맨바닥서 유도' 사지마비·지적장애 생긴 초등학생…檢, 체육관장 기소
- 1분기 나라 살림 61.3조 적자…역대 두 번째로 높아
- 최저임금 제도개선 연구회, 전문가 중심 최임위 이원화 제안
- 국힘 "정치화된 교육감 직선제 없앨 것"…스승의날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