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튜터가 먼저 전화를"…위버스브레인, AI 밀착케어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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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브레인은 인공지능(AI) 튜터가 학습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영어를 코칭해주는 AI '밀착케어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버스브레인 조세원 대표이사는 "밀착케어콜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AI 전화 영어 서비스로 학습자가 원할 때 AI가 직접 전화를 걸어 학습을 이끌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AI가 진정한 학습 파트너로 자리잡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버스브레인은 AI 학습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며, AI 외국어 교육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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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AI 이용자에 우선 제공…향후 확대
[이데일리 김혜미 기자] 위버스브레인은 인공지능(AI) 튜터가 학습자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영어를 코칭해주는 AI ‘밀착케어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위버스브레인은 고객에게 더욱 편하게 영어 회화를 접하고, 영어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데이터가 아닌 실제 전화 통화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학습 내용 등을 기억해 이를 토대로 맞춤형 전화 학습을 진행한다. 특히 외국인과의 전화 통화가 익숙하지 않은 영어 초급자를 대상으로 한국말로도 대화가 가능하다.
서비스는 우선적으로 국내 최초 화상 AI 영어 서비스인 ‘맥스AI’를 사용하는 고객들에게 제공되며, 향후 확대할 예정이다. 수업 시작 전에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예습 및 간단한 준비 대화를 제공하고, 학습 후에는 복습을 하며 하루를 돌아볼 수 있게 설계됐다.
위버스브레인 조세원 대표이사는 “밀착케어콜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AI 전화 영어 서비스로 학습자가 원할 때 AI가 직접 전화를 걸어 학습을 이끌어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단순한 서비스를 넘어 AI가 진정한 학습 파트너로 자리잡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버스브레인은 AI 학습의 가능성을 끊임없이 확장해 나가며, AI 외국어 교육 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혜미 (pinns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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