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은 해린, 팬들에 전한 진심 "묵묵한 응원에 놀라움의 연속"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
해린은 "제 깜짝 놀람과 감동과 애듯함과 고마움 등을 다 담으려면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며 "커다랗고 막연한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도저히 갈피가 안 잡히는 순간이 있을텐데 지금이 딱 그런 상태여서 어떠한 거침없이 내비쳤다"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의 사랑에 감동을 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이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을 향해 고마움을 표했다.
해린은 15일 'mhdhh_friends' 계정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안녕 해린이에요. 편지 정말 미쳤다.... 진짜 깜짝 놀랐네!"라며 감탄사가 가득 담긴 인사를 건넸다.
해린은 "제 깜짝 놀람과 감동과 애듯함과 고마움 등을 다 담으려면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며 "커다랗고 막연한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도저히 갈피가 안 잡히는 순간이 있을텐데 지금이 딱 그런 상태여서 어떠한 거침없이 내비쳤다"며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의 사랑에 감동을 표했다.
이어 해린은 "편지 쓰는 것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일인데 시간 내줘서 써준 것도 고맙고, 타인의 생일을 이렇게나 축하해주는 것도 고맙고, 지금 같은 어려운 시기에 어떤 이유이든 묵묵히 응원해 줘서 고맙고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라며 감탄했다.
그러면서 "오늘은 저 스스로도 되게 신기하다.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면서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독자적 활동을 시작했던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 2월 'NJZ'라는 그룹명을 발표했다. 이에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와 함께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3월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뉴진스 측이 낸 이의신청도 기각했다. 뉴진스는 이같은 법원의 판결로 인해 NJZ이름으로 활동할 수 없게 되자 무기한 활동 중단을 선언하고 법원에 항고했다.
뉴진스와 어도어 측은 다음 달 5일 전속계약 소송 2차 변론을 앞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은가은♥박현호, 결혼 1달 만에 깜짝 소식…"임신테스트기 두 줄"('신랑수업') | 텐아시아
- "김대호 꼴 보기 싫어"…'몸값 150배 상승' 김대호, 충격적 변신에 나온 반응('홈즈') | 텐아시아
- 환희, 갑작스레 올린 사과문에 깜짝…"죄송해"
- '80억 CEO' 현영, 두 자녀 학비만 12억인데…"매니저처럼 따라다녀" ('홈즈') | 텐아시아
- 현아, 결혼 후 근황 "전신 타투 제거 중…살찌니까 태 안 나" ('용타로')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