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최대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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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5년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작년 1월 1일 이전 개업해 현재까지 동구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작년 연매출액이 1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처는 울산 동구 소상공인 민원 지원 콜센터(동구 방어진순환도로 652, 테라스파크 D동 201호)다.
동구는 신청자가 지원 자격이 되는지 검증한 뒤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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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김지혜 기자 = 울산 동구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5년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작년 1월 1일 이전 개업해 현재까지 동구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작년 연매출액이 1억원 이하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2024년도 카드 매출액의 0.5%로 최대 20만 원까지다.
지원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3주간 받으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하면 된다.
접수처는 울산 동구 소상공인 민원 지원 콜센터(동구 방어진순환도로 652, 테라스파크 D동 201호)다.
동구는 신청자가 지원 자격이 되는지 검증한 뒤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 여부나 자세한 신청 방법은 동구청 누리집(고시 공고)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oojio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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