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내린 비로 변전실 물차…청주 아파트 900가구 정전
서주영 기자 2025. 5. 15.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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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내린 비로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복구 작업 중이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아파트 단지 900여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정전은 밤사이 내린 비로 아파트 지하 2층에 위치한 변전실에 물이 들어차 설비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물펌프 4대를 동원해 변전실에서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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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 물펌프 4대 동원해 배수작업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밤사이 내린 비로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복구 작업 중이다.
1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아파트 단지 900여가구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정전은 밤사이 내린 비로 아파트 지하 2층에 위치한 변전실에 물이 들어차 설비에 이상이 생기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물펌프 4대를 동원해 변전실에서 배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관계자는 "아파트 측의 요청으로 펌프를 추가 투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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