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첫홈런' 김혜성, 세리머니는? '오타니+해바라기씨' [스한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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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첫홈런을 쏘아올린 김혜성(LA 다저스). 후속 타자인 오타니 쇼헤이와 수줍게 하이파이브를 한뒤 덕아웃 앞에서 동료들이 던진 해바라기씨를 맞았다.
김혜성은 5회말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서 2구째 높은 92.2마일짜리 패스트볼을 받아쳤고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만들었다.
김혜성은 2루 베이스를 지나며 덕아웃을 향해 세리머니를 한 후 홈플레이트를 밟을때는 후속타자인 오타니와 수줍은 하이파이브로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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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동료들은 김혜성에 해바라기씨 뿌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메이저리그 첫홈런을 쏘아올린 김혜성(LA 다저스). 후속 타자인 오타니 쇼헤이와 수줍게 하이파이브를 한뒤 덕아웃 앞에서 동료들이 던진 해바라기씨를 맞았다.

LA 다저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 15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5회말까지 3-3으로 맞서고 있다.
두경기 연속 안타를 때려냈던 김혜성은 9번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회까지 2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 중이다.
김혜성은 2회말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우완 선발 거너 호글런드를 상대로 1-2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6구째 낮은 체인지업을 받아쳤다. 공은 힘없이 굴러가 투수를 지나 2루수에게 잡혔다. 하지만 김혜성이 워낙 빨라 1루에서 넉넉하게 세이프되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나온 오타니가 2루 땅볼에 그쳐 이닝은 마무리됐다.
김혜성은 5회말 선두타자로 두 번째 타석에 서 2구째 높은 92.2마일짜리 패스트볼을 받아쳤고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만들었다. 메이저리그 11경기만에 나온 홈런. 2-3으로 뒤지던 경기는 3-3 동점이 됐다.
김혜성은 2루 베이스를 지나며 덕아웃을 향해 세리머니를 한 후 홈플레이트를 밟을때는 후속타자인 오타니와 수줍은 하이파이브로 기쁨을 나눴다. 그리고 덕아웃에 들어가자 입구에서부터 동료들이 반기며 김혜성을 향해 해바리기씨를 뿌리며 기뻐해줬다.

-스한 스틸컷 : 스틸 컷(Still cut)은 영상을 정지된 화면으로 보여주는 것을 뜻합니다. 매 경기 중요한 승부처의 한 장면을 있는 그대로 자세히 묘사합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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