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HOOPCITY DREAMING with JUMPBALL, 4월의 선수 온양여중 박지민 · 유은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농구전문매장 훕시티와 점프볼이 한국농구 유망주들을 위해 손을 잡았다.
훕시티와 점프볼은 'HOOPCITY DREAMING'을 통해 매달 아마추어(중·고·대학) 농구 유망주를 선정, 농구화 및 50만 원 상당의 용품을 지급하고 최소의 선수로 자라날 이들의 꿈을 응원해 나갈 계획이다.
'HOOPCITY DREAMING' 4월의 선수로 온양여중 3학년 박지민(172cm, F)과 유은서(165cm, G)를 선정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본 기사는 농구전문 매거진 점프볼 5월호에 게재됐음을 알립니다.
박지민과 유은서를 앞세운 온양여중은 3월 전남 해남에서 열린 춘계 연맹전과 4월 전남 영광에서 열린 협회장기에서 모두 우승하며 시즌 2관왕에 성공했다. 유은서는 두 대회 연속 MVP로 선정됐다. 이에 훕시티와 점프볼은 두 선수를 2025년 4월의 선수로 선정했다.

2025년 온양여중은 벌써 2관왕을 달성하며 올해 자신들의 해로 만들 것을 자신했다. 유은서가 밖에서 박지민이 안에서 팀을 지탱하는 가운데 온양여중은 5월 경남 통영에서 열릴 연맹회장기에서 3관왕을 조준했다.(온양여중은 준결승에서 수원제일중에 패하며 대회를 마쳤다. 결승에 오른 수원제일중이 대회 우승에 성공했다.)
유은서는 “전관왕이 목표다. 남은 대회도 지민이, 팀원들과 함께 모두 부상 없이 잘 마무리하고 싶다. 코치님께서 알려주시는 점들을 더 신경 쓰고 집중하면서 소년체전에서 꼭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했다.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