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기념 '재결합설'...멤버들 의지 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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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오아이'가 재결합을 논의 중이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먼저 "함께 하자"는 뜻을 모은 뒤, 각자의 소속사에 이를 전달하며 최근 재결합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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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아이오아이'가 재결합을 논의 중이다.
15일 스포츠동아 보도에 따르면, 아이오아이가 내년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신곡 발표를 준비 중이다.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먼저 "함께 하자"는 뜻을 모은 뒤, 각자의 소속사에 이를 전달하며 최근 재결합 논의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재결합 프로젝트가 추진된 것은 2026년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 위한 의미에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결합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최근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소속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 시기와 관련된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는 "아이오아이 멤버들의 소속사가 각각 달라 조율해야 할 과정이 많다"며 "구체적인 활동 시기, 방법, 매니지먼트 등에 대한 논의를 처음 시작했다. 현재 각 멤버들이 개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스케줄 조정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멤버들의 재결합 의지가 확고해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Mnet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되어 지난 2016년에 데뷔했다. 약 1년간 활발히 활동한 뒤, 2017년 1월 22일 마지막 공식 콘서트 '타임슬립 - I.O.I'를 끝으로 모든 활동을 종료했다. 이후 지난 2019년에는 재결합 논의가 있었으나, 프로그램 투표 조작 사건으로 인해 무산됐다. 현재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각각 솔로 가수나 배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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