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명품백 메고 동네 산책‥44세로 안 보이는 미모
서유나 2025. 5. 15. 12:17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정려원이 일상을 전했다.
정려원은 5월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5월 산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분위기 좋은 소품숍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정려원은 밝은 미소로 화사한 미모를 자랑한다. 검은 색 티셔츠에 진을 입은 정려원은 캐주얼한 차림을 L사 명품백으로 고급스럽게 완성시켰다. 명품만큼 빛나는 청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정려원은 1981년 1월생으로 만 44세다. 지난해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에 출연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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