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한 번만 깨끗한 몸으로…전신 타투 1년 째 지우는 중" [RE:뷰]


[TV리포트=유다연 기자] 가수 현아가 결혼 후에도 손바닥만 한 옷을 입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웹예능 '용타로'에는 '용진 가슴에 못 박은 현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현아가 출연했다.
이날 이용진은 살이 붙었다는 현아를 보고 "예전보다 분위기가 더 좋아졌다. 살이 쪘다는데 행복 살이 찐 거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아는 "건강 문제 때문에 살이 좀 쪄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그런데 막상 찌고 나니까 춤출 때 몸이 무거워졌다. 확실히 다르다는 게 느껴져서 다시 다이어트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옛날처럼 손바닥만 한 옷도 입고 싶은데 태가 안 난다. 예전에는 내가 옷이라고 생각했다. 무조건 44사이즈다 보니 다 맞았다. 이제는 미워 보인다"며 8월까지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분위기가 바뀌었다는 말에 현아는 "결혼 후 여러 가지를 바꾸고 있다"며 "어머니가 '한 번만 깨끗한 몸으로 지내보는 게 어떻겠냐'고 물어봐서 1년째 문신을 지우는 중이다. 너무 아파서 4번 정도 받고 잠시 쉬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피어싱은 정체성이라 아직 빼지 못하는 중이라고.
한편 현아는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 후 '포미닛'으로 인기를 얻었다. '버블팝', '빨개요' 등 히트곡을 남기며 솔로가수로도 성공했다. 지난달 30일 신곡 '못'으로 컴백했다.
지난해 1월 용준형과 연애를 공개적으로 밝힌 후 같은해 10월에 결혼했다. 용준형은 지난 2018년 불법 촬영물을 공유했다는 혐의를 받으며 연예계를 잠정적으로 은퇴했다.
유다연 기자 yd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용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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