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샤이니 민호 폭로... "그렇게 꼰대일 줄" [RE:뷰]

이지은 2025. 5. 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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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샤이니 민호가 '꼰대'라고 폭로했다.

영상에는 샤이니 민호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박성웅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성웅은 "처음에 민호가 연극 '랑데부'에 캐스팅됐다고 그랬을 때 주변에 민호를 아는 애들이 많았다. '형, 민호 파이팅 넘쳐요'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며 "알고 있었다.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에 그게 다 보인다. 근데 너가 그렇게 꼰대일 줄 몰랐다"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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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지은 기자] 배우 박성웅이 샤이니 민호가 '꼰대'라고 폭로했다.

14일 박성웅의 채널 '유딱날'에는 '대망의 첫 게스트! 눈이 부셔서 모니터를 쳐다볼 수 없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샤이니 민호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박성웅과 찰떡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호는 "제가 첫 게스트라니 영광이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방송 신경 쓰지 말고 편하게 얘기하라는 제작진을 향해 박성웅은 "그럼 너희들은 나가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민호와 박성웅은 배우 박건형과 함께 연극 ‘랑데부’에 태섭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됐다.

박성웅은 "처음에 민호가 연극 '랑데부'에 캐스팅됐다고 그랬을 때 주변에 민호를 아는 애들이 많았다. '형, 민호 파이팅 넘쳐요'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며 "알고 있었다.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에 그게 다 보인다. 근데 너가 그렇게 꼰대일 줄 몰랐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제작진은 "오빠보다 꼰대냐"라고 물었고, 박성웅은 "난 꼰대 아니다. 얘들한테 물어봐라. 내가 꼰대냐"라고 답했다. 그러자 민호는 "아.. 아닙니다"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민호는 "처음에 형님이 (맡은 역할) 이미지도 있으시고 그래서 진짜 무서웠다. 형님이 계속 화나신 줄 알았다"라며 "시간이 지날수록 형님이 화나신 게 아니라 원래 그러신 거구나"라고 토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성웅은 '유딱날'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로 구독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je@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유딱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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