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공모…상금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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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18일까지 '2025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난안전 분야 연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술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최우수 연구자 1명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시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수 연구자 8명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각 1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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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18일까지 '2025 대한민국 재난안전 연구개발 대상' 공모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난안전 분야 연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기술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것으로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2024년 수행된 연구개발 과제 중 우수 성과를 낸 연구자를 대상으로 하며 추천서와 신청 서류를 전자문서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부터는 시상 인원과 상금이 확대됐다. 최우수 연구자 1명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시상금 3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수 연구자 8명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각 100만 원의 상금을 준다.
작년 수상 사례로는 한국재료연구원 장재훈 책임연구원의 철강 신소재 개발을 통한 에너지 시설물 붕괴 예방 연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권승준 책임연구원의 XR 기반 생활안전 시뮬레이터 기술이 있다.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도전과 혁신을 통해 재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자를 조명하는 자리"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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