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뒤늦게 알려진 미담 근황..보육권 깜짝 방문

허지형 기자 2025. 5. 15.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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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윤시윤 /사진=NTS
배우 윤시윤의 미담이 뒤늦게 알려졌다.

'새롭고 의미 있는 일을 찾는' 봉사단체 N.T.S(New Thing Search) 회원으로 활동 중인 가수 DK와 이종격투기선수 명현만, 배우 윤시윤 등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보육원 선덕원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MC 하루가 진행을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마술사 이훈도 참석해 어린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DK, 명현만, 윤시윤을 비롯해 배우 이정현, 개그맨 김기리 등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NTS
선덕원 측은 "특별한 하루가 선물처럼 찾아왔다. 봉사팀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프로그램 덕분에 아이들은 환한 웃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윤시윤은 최근 신생 기획사 R&C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그는 2023년 영화 '우리 사랑이 향기로 남을 때' 이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필리핀 어학연수를 떠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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