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SK 최태원 사촌형 최신원, '2235억 횡령·배임' 혐의 징역 2년6개월 확정

양윤우 기자 2025. 5. 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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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 '2200억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최 회장은 법정에서 일부유죄 취지로 징역 2년 6개월 실형을 받아 법정 구속됐다. 2025.1.16/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장수영 기자


=15일 대법원

양윤우 기자 moneyshee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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