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엄청 올랐던 배윤정, 자기관리 끝판왕…"비포 앤 애프터 확실"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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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겸 댄서 배윤정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를 통해 마라톤에 도전 중인 배윤정은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이다.
배윤정은 개인 계정에 "하루는 뛰고 하루는 타고 하루는 스트레칭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며 "식단까지 하면 너무 마를까 봐 식단은 참는다"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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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안무가 겸 댄서 배윤정이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에 하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배윤정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갸름한 얼굴선과 날렵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를 통해 마라톤에 도전 중인 배윤정은 꾸준한 운동과 자기관리로 눈에 띄게 슬림해진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자연스러운 미모가 돋보이며 단정한 스타일링과 함께 전성기 못지않은 무대 체형으로 "워너비 몸매"라는 반응도 쏟아졌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출산 직후 73kg까지 체중이 증가했지만 단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한 뒤 지금까지 꾸준히 몸매를 유지 중이다. 그는 출산 이후에도 자신만의 루틴을 지켜가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고 있어 팬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앞서 지난 8일엔 실내에서 자전거를 타며 몸매 관리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배윤정은 개인 계정에 "하루는 뛰고 하루는 타고 하루는 스트레칭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며 "식단까지 하면 너무 마를까 봐 식단은 참는다"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올렸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실내 자전거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뿐 아니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향한 진심 어린 노력이 엿보인다. 그의 꾸준한 루틴은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배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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