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삼성면 공장서 불…페인트 400드럼 태워
윤원진 기자 2025. 5. 15. 11:39
소방서 추산 1억8800만원 피해…인명 피해는 없어
15일 오전 3시 28분쯤 발생한 충북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 페인트 공장 화재 모습 (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15일 오전 3시 28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덕정리 페인트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페인트 400드럼과 아세톤 18L 80통, 지게차 1대, 트럭 1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 8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lueseeki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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