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감 좋은 이예원 "공격적인 플레이 시도했어요" [KLPGA 두산매치플레이]

강명주 기자 2025. 5. 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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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7회 두산 매치플레이 대회에 출전한 이예원 프로가 첫날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4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7회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가 펼쳐지고 있다.



 



시즌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이예원은 대회 첫날 조별리그 1라운드에서 서연정을 상대해 이겼다.



 



이예원은 1라운드 경기 후 간단한 코멘트에서 "오늘 버디 많이 치려고 나름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시도했는데, 퍼트가 아쉬웠다. 버디 퍼트를 많이 놓쳐 아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예원은 "그래도 샷 감은 좋아서 이 감을 유지하면서 플레이하고, 퍼트만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별리그 2라운드에 대한 질문에 이예원은 "홍현지 언니와 한 번도 함께 플레이한 적이 없다. 언니가 어떤 스타일로 플레이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조금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내 플레이에 집중하면 만족스러운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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