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 어패류 충분히 익혀야
강동엽 2025. 5. 15.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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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어패류 섭취 등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설사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충남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70대가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당뇨 등 기저질환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균은 주로 해수와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며 예방을 위해서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해 충분히 익혀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바닷물과 접촉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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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어패류 섭취 등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설사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충남의 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70대가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당뇨 등 기저질환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균은 주로 해수와 갯벌, 어패류 등에 서식하며 예방을 위해서 어패류는 85도 이상 가열해 충분히 익혀먹고 피부에 상처가 있으면 바닷물과 접촉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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