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팰리스, 개관 4주년 기념 '메이 페스타' 연다

(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조선호텔앤리조트는 최상급 호텔 브랜드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조선 팰리스)가 오픈 4주년을 맞아 '조선 팰리스 메이 페스타'(Josun Palace May Festa)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6월 30일까지 객실 패키지 '에버라스팅 임프레션'(Everlasting Impression)을 선보인다. 조선 팰리스의 시그니처 향을 담아 특별 제작한 디퓨저 1세트, 1914 라운지앤바의 시그니처 칵테일 할인 쿠폰을 혜택으로 포함했다.
조선 팰리스 메이 페스타로 식음 업장에서도 특별 프로모션을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전 식음 업장에서는 익스클루시브 샴페인 '듀발 르로이 블랑 드 블랑 프리미에 크뤼 2008'을 최대 20% 할인된 혜택으로 즐길 수 있다.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 '듀발 르로이 & 레어 샴페인 세트'를 5월 한정으로 프로모션가에 제안하며, 인룸다이닝(IRD) 이용 고객에게는 주중 및 주말 전일 식사 메뉴에 대해 10% 혜택을 제공한다.
뷔페 레스토랑 콘스탄스는 네이버 사전 예약 고객 대상, 중식 레스토랑 더 그레이트 홍연은 홀 사전 예약 고객 대상 주중 방문 시 각각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는 '선셋 아워'(Sunset Hour) 사전 예약 시 샌드위치 1종과 음료 1종으로 구성된 선셋 아워 세트를 1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23일 단 하루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조니워커 파티 나이트'(Johnnie Walker Party Night)가 열린다. '2011 월드 클래스' 수상자 이민규 바텐더의 게스트 바텐딩과 색소폰과 바이올린 듀오 '리얼 플레이어즈'의 라이브 공연, DJ Vinxx의 디제잉이 진행된다.
ys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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