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20년 세월도 포기한 몸매…추성훈도 반할 ‘전설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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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톱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로 잘 알려진 야노 시호(49)가 20년 만에 속옷 모델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야노 시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속옷 브랜드 와코루(Wacoal)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광고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1976년생으로 만 49세가 된 야노 시호는 1994년 모델로 데뷔해 일본 톱모델 반열에 올랐으며,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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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일본의 톱모델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로 잘 알려진 야노 시호(49)가 20년 만에 속옷 모델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야노 시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속옷 브랜드 와코루(Wacoal)의 광고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광고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그리운 약 20년 전의 CM. 젊다~”라며 옛 추억도 떠올렸다.
이번에 야노 시호가 모델로 나선 제품은 와코루 브랜드 ‘Wing’의 신제품 ‘매치미 브라’다. 야노 시호는 Wing 50주년을 기념해 한정 디자인 레이스가 추가된 이번 제품을 소개하며 “제 마음에 들고 추천해요”라는 소감도 덧붙였다.
광고에 드러난 야노 시호는, 20년의 세월이 무색할 만큼 변함없는 몸매와 분위기로 감탄을 자아낸다.
1976년생으로 만 49세가 된 야노 시호는 1994년 모델로 데뷔해 일본 톱모델 반열에 올랐으며,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 양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깜짝 등장하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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