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플러스, KCON JAPAN 2025로 신규 가입자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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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035760)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CON JAPAN 2025'를 통해 신규 가입자 수를 2배 이상 끌어올리며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장했다.
특히 현장에 마련된 체험형 팝업 부스 '플러스챗(Plus Chat)'은 일본 팬들의 뜨거운 참여를 이끌어내며, 일간 활성 사용자 수 또한 행사 기간 동안 20%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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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덤 플랫폼 입지 확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CJ ENM(035760)의 글로벌 K-POP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Mnet Plus)’가 ‘KCON JAPAN 2025’를 통해 신규 가입자 수를 2배 이상 끌어올리며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확장했다.
특히 현장에 마련된 체험형 팝업 부스 ‘플러스챗(Plus Chat)’은 일본 팬들의 뜨거운 참여를 이끌어내며, 일간 활성 사용자 수 또한 행사 기간 동안 20%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K-POP 페스티벌 ‘KCON JAPAN 2025’는 현장에만 약 11만 명의 관객이 몰리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KCON JAPAN 2025’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VOD는 행사 종료 후 엠넷플러스 앱을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으로 국내외 K-POP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장에서는 팬 소통 플랫폼 ‘플러스챗’ 체험형 팝업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 플러스챗은 팬들이 일상 속에서 아티스트와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된 글로벌 팬덤 커뮤니티 서비스다. 방문객들은 부스 내에서 아티스트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사인 앨범·MD·포토카드를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에 참여했다.
또한 사전에 플러스챗 샵에서 앨범이나 굿즈를 구매한 팬들은 부스에서 QR 코드 스캔을 통해 대기 없이 빠르게 상품을 수령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러한 온·오프라인 연계 경험은 플러스챗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
행사 기간 중 엠넷플러스 신규 가입자는 전주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일간 활성 사용자 수는 20% 증가했다.
엠넷플러스 관계자는 “단순한 플랫폼 노출을 넘어서 브랜드에 대한 정서적 친밀도와 팬과의 연결감을 확장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팬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아티스트와 연결될 수 있는 디지털 경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CJ ENM은 이번 ‘KCON JAPAN 2025’에서의 반응을 토대로,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팬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엠넷플러스의 글로벌 확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김현아 (chaos@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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