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서 즐기는 텐트 야영…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

곽인규 기자 2025. 5. 1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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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고향 같은 농촌도시 상주에서 아늑한 정취 가득한 향연이 펼쳐진다.

상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5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비박페스티벌을 통해 상주가 레저 도시로 발돋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와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상주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듬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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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1박 2일 북천공원서
공연과 불꽃놀이 등 낭만 가득
사진은 지난해 비박페스티벌 모습. /상주시 제공

언제나 고향 같은 농촌도시 상주에서 아늑한 정취 가득한 향연이 펼쳐진다.

상주시는 오는 17일부터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5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로 인해 잠정 연기했다가 열게 됐다.

시는 참가자들에게 자연과 하나되는 힐링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비박페스티벌은 커플매칭 이벤트, 참가자 노래자랑, 화려한 불꽃놀이 등으로 진행한다.

쿠잉·노리플라이·이무진이 함께하는 가수공연은 일반 방문객도 다 같이 즐길 수 있다.

공연 후에는 매너타임을 통해 상주의 고즈늑한 밤의 정취를 마음껏 느낄 수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비박페스티벌을 통해 상주가 레저 도시로 발돋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아이디어와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상주가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거듬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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