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은퇴 생각 밝혔다..."아직 어리지만" [RE:뷰]

김현서 2025. 5. 15. 11: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은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누리꾼들은 "명수옹만큼 계속 지디 언급하고 애정 표현하면서 좋아해주는 사람이 어딨어", "명수옹도 무도 인연을 귀히 여기고 그때가 좋고 그리운가봐", "지드래곤은 예의를 지키면서 재미있게 받아치는 센스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MBC '굿데이'에서 그룹 빅뱅 은퇴설을 언급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은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4일 채널 '할명수'에는 '지드래곤♥민두래곤 우리 14년 만에 재회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박명수는 "나는 (방송을) 65세까지만 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은퇴 시기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놀러 다닐 거다. 그동안 많이 웃겼으니까 내가 웃을 일을 해야겠다"라고 소망을 드러냈다.

이를 들은 지드래곤은 "제가 어려서 그럴 수도 있는데, 그걸 정해놓지는 않았다. 음악이다 보니까 제가 정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아직도 다행히 (영감이) 떠오르고 하고 싶은 열정이 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드래곤의 마인드를 배우고 싶다는 박명수는 "내가 볼 때는 (지드래곤이) 리미티드를 걸어놓을 필요가 없을 것 같다. 지금처럼 멋진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드래곤과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누리꾼들은 "명수옹만큼 계속 지디 언급하고 애정 표현하면서 좋아해주는 사람이 어딨어", "명수옹도 무도 인연을 귀히 여기고 그때가 좋고 그리운가봐", "지드래곤은 예의를 지키면서 재미있게 받아치는 센스가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MBC '굿데이'에서 그룹 빅뱅 은퇴설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기안84는 '봄여름가을겨울'을 언급하며 "이때 서울랜드에 갔다가 빅뱅이 은퇴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기사가 났는데 너무 슬펐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그런 말 한 적 없다"면서 "형이 좋아해줘서 돌아왔지 않냐"라고 해명했다.

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