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와 생성형 AI가 바꾼 세상"…양평원, 전문가 포럼

이설 기자 2025. 5. 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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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15일 챗GPT와 생성형 AI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0회 포럼 본(本)에는 사회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 8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챗GPT와 생성형 AI가 바꾼 세상'을 주제로 60분간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또 다양한 챗GPT와 생성형 AI 기술에 힘입어 최근 이루어진 일상의 변화들을 소개하고 향후 오피니언 리더들이 기술 변화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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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이 현장에서 AI 음성인식 기능의 응용법을 소개하고 있다.(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제공)

(서울=뉴스1) 이설 기자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15일 챗GPT와 생성형 AI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60회 포럼 본(本)에는 사회 각 분야 오피니언 리더 8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챗GPT와 생성형 AI가 바꾼 세상'을 주제로 60분간의 특별강연이 진행됐다. 특별강연을 진행한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서 오피니언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과 자세, 포용성 있는 디지털 문화 조성 방향을 제시했다.

또 다양한 챗GPT와 생성형 AI 기술에 힘입어 최근 이루어진 일상의 변화들을 소개하고 향후 오피니언 리더들이 기술 변화 트렌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했다. 챗 GPT와 AI의 결합을 직접 시연해보는 자리도 이어졌다.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포럼 본을 통해 우리가 갖추어야 디지털 혁신 역량과 자세를 이해하고, 양성평등 미래사회 구현을 위한 기술변화 대응 전략을 함께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seo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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