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절친' 이정현 부부에 또 빚졌다 "덕분에 子 민이 수술, 또 눈물이..."
이정현 남편 병원 방문해 눈길

(MHN 장민수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송민 군의 팔 수술을 위해 인천으로 향한 이유가 화제다.
지난 15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번주 민이가 덩치가 있어서 그런가 또 팔이 부러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막막하고 어찌해야할지 몰라서 바로 박유정 원장님이 개원하신 연세와병원으로 연락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인천이라 멀긴했지만 박유정 원장님이 너무 민이를 잘 아셔서 데리고 갔다"라며 "너무 잘 치료 받고 회복하고 있다"고 의료진에 감사를 전했다.
또한 "따뜻함과 친절함에 또 눈물이, 이런 곳이 많아지면 얼마나 좋을까요"라고 덧붙였다.

해당 병원의 박유정 원장은 오윤아와 절친한 사이인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의 남편이다.
지난 2023년 이정현은 남편의 병원 개원을 위해 194억원에 병원 건물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정현은 병원 홍보이사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오윤아는 앞서도 해당 병원에서 아들 민이의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병원 개원 당시 그는 SNS를 통해 "작년에 민이 팔 수술했을 때, 아무도 안 받아줘서 발 동동 구르고 있을 때 바로 판단해 엑스레이 검사하고 심하게 부러진 걸 확인해 준 마음 따뜻한 명의 선생님"이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해당 일화를 재차 전했다.
발달 장애가 있는 아들의 검진이 쉽지 않아 몇몇 병원에서 치료를 거부당했다며 "정현이한테 전화했더니 남편이 봐준다니까 데리고 오라고 했다. 박 원장이 보더니 1분 만에 아들 팔이 부러진 걸 알았고 덕분에 빨리 수술할 수 있었다. 수술하는 동안 정현이가 제 곁을 지켜줬다"라고 전했다.
한편 오윤아는 200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해 8월 아들을 낳았다. 2015년 6월 이혼 후,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얻고 있다.
사진=MHN DB, 오윤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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