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지드래곤이 준 목걸이→운동화, 대대손손 물려줄 것”(라디오쇼)

이해정 2025. 5. 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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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뉴스엔 이해정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에게 선물받은 목걸이, 운동화를 소중하게 보관 중이라고 밝혔다.

5월 1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은 생방송으로 꾸며졌다.

박명수는 지드래곤에게 운동화 선물을 받은 근황을 공개하며 "운동화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 아까워서 보관 중이다. 또 지드래곤이 만들어준 목걸이는 끊어져서 팔찌로 보관 중이다. 대대손손 간직하려고 한다"고 애정을 표했다.

한 청취자가 "지드래곤은 도대체 '라디오쇼'에 언제 나오냐"고 묻자 박명수는 "원하고 원하고 바라고 바라면 언젠가는 나오지 않겠나. 지금 일본 월드 투어하는 거 보니 대단하더라. 예전에는 동생이고 동료였는데 이젠 어렵다. 자랑스럽고 대한민국의 보배 아닌가 생각한다. 이젠 좀 어렵더라. 저도 이제 정신 차려야 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 10~11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월드투어의 서막을 연 지드래곤은 오는 17일 필리핀 불라칸에서 월드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이후에도 오는 7월 2~3일 호주 시드니를 거쳐 6일 멜버른, 8월 2일 태국 방콕 등을 찾는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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