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비축물자 이용 혁신수출·강소기업 내달 13일까지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달청은 1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비축물자를 이용하는 혁신·수출기업과 강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혁신·수출기업의 경우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기업과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이거나 최근 3년간 수출실적 합계가 300만달러 이상 또는 수출실적이 연 매출액의 50% 이상인 기업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달청 CI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yonhap/20250515111220377ovof.jpg)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조달청은 15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비축물자를 이용하는 혁신·수출기업과 강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혁신·수출기업의 경우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기업과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기업), 중소벤처기업부 글로벌 강소기업이거나 최근 3년간 수출실적 합계가 300만달러 이상 또는 수출실적이 연 매출액의 50% 이상인 기업이다.
강소기업은 '소재부품장비산업법'에 따른 특화선도기업 및 전문기업(산업통상자원부), 강소기업 및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중소벤처기업부), 일자리 으뜸기업(고용노동부), 고용·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지방자치단체) 등에 해당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최근 1년간 생산제품 납품기업 수 90개 이상,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율이 해당 업종 평균 비율보다 1.5배 이상, 전체 고용인원 증가율 3% 이상인 기업 중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강소기업으로 신청할 수 있다.
혁신·수출기업과 강소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은 업체별 주간 방출 한도 최대 3배 확대와 외상·대여 방출 시 이자율 우대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노중현 공공물자국장은 "비축원자재 이용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달청은 글로벌 공급망 위기 대응과 국내 물가안정 등을 위해 국내 산업의 기초금속인 비철금속 6종(알루미늄·구리·니켈·아연·주석·납) 24만t을 비축하고 있다.
sw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부산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14시간여 만에 검거(종합) | 연합뉴스
- 이장우, 식자재값 미지급 논란에 "전액 지급, 중간업체 문제" | 연합뉴스
- 남편 독살하고 '슬픔 이기는 법' 동화 쓴 美작가…4년만에 죗값 | 연합뉴스
- 부하직원 책상·컴퓨터·근무복에 체모…50대 재물손괴로 송치 | 연합뉴스
- 662m 도로, 착공 무려 11년만에 개통…시간도 혈세도 버렸다 | 연합뉴스
- 국민 절반 이상 "고소득층 세금 너무 낮다" | 연합뉴스
- "모즈타바, 美공습 때 마당 나가있어…몇분 차이로 미사일 피해" | 연합뉴스
- 지귀연도 '법왜곡' 고발…서울경찰청 광수단이 수사 | 연합뉴스
- NCT 재민이 팬들에게 선물한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 연합뉴스
- 지인에 필로폰 투약 혐의 황하나, 첫 재판서 공소사실 전면부인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