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 숙박시설 화재...2천7백만 원 피해
이상곤 2025. 5. 15. 11:01
어젯(14일)밤 11시쯤 충남 태안군 원북면의 숙박시설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지만, 투숙객 7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객실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7백여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은 전기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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