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불후의 명강' 올해 첫강의…"아는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정준영 2025. 5. 15. 1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다음 달 1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초청해 올해 첫 번째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삶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노원구의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술사학자인 양 교수는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다음 달 13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를 초청해 올해 첫 번째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 예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삶과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노원구의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미술사학자인 양 교수는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과 몬드리안의 추상화 등 20세기 현대미술의 전환점이 된 작품을 바탕으로 미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지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

강의를 듣고 싶은 구민은 오는 19일부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에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온라인으로는 400명, 현장 신청에서는 선착순 100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노원구 불후의 명강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