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아이브 레이, 3000평 개 유치원 설립...견생으로 힐링?(집 나가면 개호강)

김현숙 기자 2025. 5. 1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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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첫 방송

(MHN 이태희 인턴기자) '집 나가면 개호강'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집 나가면 개호강'은 방송인 전현무, 박선영, 배우 강소라, 조한선, 그리고 그룹 아이브의 레이가 함께하는 반려견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며 유기견, 은퇴 군견, 셀럽 반려견 등 다양한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기록한다. 약 3000평 규모의 자연 친화적인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푸르른 숲속 배경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프로그램은 집에 혼자 남겨진 반려견을 걱정하는 반려인들의 고민을 해소하고자 '나홀로 집콕'하는 강아지들을 대신 돌보는 내용을 담았다. 각기 다른 견생을 가진 반려견들의 모습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주말 아침 시청자들에게 잔잔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개호강 유치원'을 운영하는 다섯 강아지 애호가들의 진심 어린 노력과 따뜻한 반려견 케어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집 나가면 개호강'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집 나가면 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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