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승' LG, 키움전 스윕 도전… 토종 에이스 임찬규vs하영민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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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오른 LG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시리즈 스윕을 노린다.
두 팀은 이날 선발 투수로 토종 에이스 임찬규와 하영민을 예고했다.
임찬규는 지난달 10일 키움전에 등판해 7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챙긴 바 있다.
키움 하영민은 무너진 키움 선발진에서 가장 믿음직한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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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키움과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3~14일 경기에서 승리한 LG는 시리즈 스윕을 노린다. 반면 5연패에 빠진 키움은 연패 탈출을 노린다. 두 팀은 이날 선발 투수로 토종 에이스 임찬규와 하영민을 예고했다.
임찬규는 KBO리그 국내 선발 투수 중 가장 뛰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임찬규는 올시즌 8경기에 등판해 6승 1패 평균자책점 2.09로 호투했다. 평균자책점과 다승 부문 3위,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기여도) 6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올시즌 첫 등판부터 완봉승을 거둔 임찬규는 8번의 등판 중 6번 퀄리티스타트(6이닝 3실점 이하)를 기록했다. 또 최근 5번 등판 모두 6이닝 이상을 투구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

3월 첫 등판에서 부진한 하영민은 지난 3월29일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선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4월 첫 등판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한 하영민은 이후 두 경기 연속 6실점하며 무너졌다. 다시 컨디션을 회복한 하영민은 지난달 22일(7이닝 무실점)과 27일(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지난 3일 등판에선 4.1이닝 8실점으로 난타를 당했다. 하영민은 직전 등판인 9일 등판에서 당시 9연승을 달리고 있던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6이닝 2실점 8탈삼진으로 호투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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