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尹·국힘, 경제 폭망 공범…위기 극복 적임자는 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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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겨냥해 '경제 폭망의 공동 책임자'라고 비판하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한민국을 경제 위기에서 반드시 구하겠다"고 밝혔다.
천준호 중앙선대위 전략본부장도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의 명운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위기 극복 적임자인 이재명이 경제 무능 후보인 김문수를 반드시 이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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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무능 후보 김문수 이겨 위기서 구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을 겨냥해 '경제 폭망의 공동 책임자'라고 비판하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선 후보가 "대한민국을 경제 위기에서 반드시 구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 윤호중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15일 총괄본부장단회의에서 "KDI(한국개발연구원)가 올해 우리나라 경제성장률을 0.8%로 전망했다"며 "석달 전 전망의 반토막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윤 본부장은 "청년층 고용률은 45.3%로 4년 만에 최저치인데 최근까지 고용 문제를 담당한 사람이 김문수"라며 "김문수와 국민의힘은 경제 폭망의 공동 정범"이라고 질타했다.
강훈식 중앙선대위 종합상황실장은 "역대 5번째로 낮은 KDI의 경제 성장률은 윤석열 정부의 불법 계엄이 불러온 결과다"라며 "윤석열 정부의 계엄 청구서가 IMF급 경제 충격을 불렀다"고 진단했다.

이어 "윤석열이 '경제 폭망의 우두머리'라면 국민의힘은 '경제 폭망 정당'"이라며 "그런 경제 폭망 정당이 '고용파탄부' 장관을 지낸 김문수를 대선 후보로 내세웠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IMF(국제통화기금)와 코로나를 극복해온 위기 극복 정당"이라며 "민주당과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반드시 구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준호 중앙선대위 전략본부장도 "이번 대선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의 명운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위기 극복 적임자인 이재명이 경제 무능 후보인 김문수를 반드시 이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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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윤준호 기자 yj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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