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칠성면 사찰서 불… 3600만 원 피해
오인근 기자 2025. 5. 15. 10:37

지난 14일 오후 11시 52분께 충북 괴산군 칠성면 군자산의 한 사찰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법당(50.4㎡)이 전소돼 3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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