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들려주는 말레비치·몬드리안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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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구는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회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예술·과학 등 분야 명사를 초청해 삶과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노원구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불후의 명강을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예술작품의 문턱을 넘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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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노원구는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회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불후의 명강은 인문·예술·과학 등 분야 명사를 초청해 삶과 사회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노원구 대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 13일 열리는 올해 첫 강연의 강연자로는 미술사학자 양정무 교수가 나서 '아는 만큼 보이는 현대미술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 몬드리안의 추상화와 같은 20세기 현대미술 대표작을 바탕으로 관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노원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을 통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가능하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불후의 명강을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예술작품의 문턱을 넘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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