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희롱 논란’ 양태석 거제시의원, 국민의힘 복당
조미령 2025. 5. 15. 10:35
[KBS 창원]여성 주민에게 성희롱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 국민의힘을 탈당한 거제시의회 양태석 의원이 최근 복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양 의원은 2023년 7월 주민총회에 참석한 여성 주민에게 성희롱성 발언을 하고, 지난해 12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가 삭제하는 등 논란을 빚었습니다.
조미령 기자 (pearl@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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