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월성1동 복합청사 내달 문열어…평생학습관 등

황수빈 2025. 5. 1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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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새로 지은 월성1동 복합청사가 다음 달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월성1동 복합청사는 조암초 바로 옆 터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섰다.

복합청사 1∼2층은 행정복지센터, 3∼5층은 평생학습관 등 관련 시설이 마련됐다.

달서구는 2017년부터 복합청사 건립 사업에 착수했으며 사업비는 244억5천여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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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1동 복합청사 조감도 [대구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새로 지은 월성1동 복합청사가 다음 달 16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월성1동 복합청사는 조암초 바로 옆 터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들어섰다.

복합청사 1∼2층은 행정복지센터, 3∼5층은 평생학습관 등 관련 시설이 마련됐다.

평생학습관은 취미·여가·학습 분야의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는 곳이다.

수강 신청은 달서구 주민이라면 달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평생학습관은 2주간 시범운영을 거친 후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 수강료는 무료다.

이외에도 복합청사에는 학습정보실, 1인 미디어실, 진로진학센터 등도 있다.

달서구는 2017년부터 복합청사 건립 사업에 착수했으며 사업비는 244억5천여만원이 투입됐다.

달서구 관계자는 "올해까지 평생학습관 수강료를 무료로 유지할지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hs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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