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박주미, 여신 같은 올화이트 리조트룩‥고급스러운 여신美
이해정 2025. 5. 15. 10:33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잊은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박주미는 5월 1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오픈은 아직 근데 행복은 벌써 도착 아직은 비밀스러운 곳. 부드러운 햇살도 잔잔한 바람도 발끝을 간지럽히는 물결도 더할 나위 없이 조용한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주미는 하얀색 셔츠 원피스를 입고 수영장에 앉아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이다. 발장구를 치면서 물을 튀기고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에서 한가로운 여유로움이 물씬 느껴진다.
특히 청초한 비주얼에 단아한 패션으로 화보 같은 미모를 자랑, 시선을 모았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지난 2023년 8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에서 주인공 두리안 역으로 열연했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6개월 열애 끝에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이 운영 중인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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