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대선 앞 '정치적 중립 준수·투표 참여 확산' 결의
한귀섭 기자 2025. 5. 15. 10:31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육동한 강원 춘천시장이 15일 시청 국과장, 산하·공공기관장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둔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실천과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확산 지원을 다짐했다.
시에 따르면 이 자리엔 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박종훈 춘천문화재단 이사장, 진승권 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 신용준 미래동행재단 이사장, 김희준 춘천시민장학재단 사무국장 등이 함께했다.
이들은 6월 3일 대선에 앞서 모든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 사회적 약자 투표 접근성 강화, 모든 유권자가 투표장으로 이끌 수 있는 참여 확산 캠페인 전개 등을 결의했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모텔 703호로' 출장 마사지사 부른 남편, 성관계는 부인…믿어지나요?"
- "홍상수 혼외 아들 정말 귀여워, 김민희도 예뻤다" 인천공항 목격담
- "부부 침대에 시누이가 들어왔다…누나에게 마음 있는 남편, 나에겐 껍데기"
- 40년 전 자매 버리고 재혼한 엄마, 동생 죽자 출현 "150억 줘" 상속 요구
- "출근하면 정체불명 털이 수북"…여직원 책상 위에 '체모' 뿌린 회사 임원[영상]
- '法도 언급' 태진아, 이용식에 "무릎 꿇고 미안하다고 사과해"라 한 이유
- 이휘재, '불후'서 펼친 4년만의 복귀 무대…관객들도 '감동' 반응 [N이슈]
- '"전 남편은 벤츠 끌고 호텔서 재혼, 명의 빌려준 나는 28억 빚더미" 절규
- "무릎 꿇고 애원하던 동생 무참히 살해한 절친 엄벌해달라" 누나의 울분
- 김구라 "이혼한 아내가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란다? 말 같지 않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