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6일~ 31일, 범어역 지하도 6, 7번 출입구 인근 오귀스트 르누아르 작품 기반 200여 점의 레플리카 상품 선보여
대구아트웨이는 16일부터 31일까지 명화 레플리카 전문 제작업체인 '갤러리 아젤'과 협업해 미술점빵 2차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 지하도 6, 7번 출입구 인근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프랑스 근대미술의 대표 화가가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풍경화, 인물화, 정밀화 작품을 기반으로 한 레플리카 200여 점으로 구성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방문객들에게 작품 설명도 제공할 계획이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시민 누구나 쉽게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미술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대구아트웨이를 한 번 더 돌아볼 방문객이 늘어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