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감염병 위기 상황 대응체계 마련
전승표 기자 2025. 5. 15. 10:27
‘2025년 상반기 감염병 관리위원회’ 출범
▲용인특례시청 전경. ⓒ프레시안(전승표)
이들은 전날(14일) 첫 회의를 열고 △감염병 발생 현황 △향후 대응 계획 △관계기관 간 위기단계별 대응 절차 △국내·외 주요 감염병 감시 동향 등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는 감염병 예방과 위기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2025년 상반기 감염병 관리위원회’를 출범했다고 15일 밝혔다.
감염병 관리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처인구보건소장과 용인시의사회·약사회 등 관계기관 관계자 1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날(14일) 첫 회의를 열고 △감염병 발생 현황 △향후 대응 계획 △관계기관 간 위기단계별 대응 절차 △국내·외 주요 감염병 감시 동향 등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 내 감염병 감시망을 촘촘히 구축하고, 유기적인 민관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고,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감염병 위기상황에 체계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프레시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AI 때문에 핵발전소 더 짓는다'는 대선 후보들, 말 안되는 이유
- 스승의날 앞두고 삭발한 교사 "정근식 교육감과 끝까지 싸우겠다"
- 트럼프, 시리아 제재 해제 선언 뒤 '아브라함 협정' 동참 요구
- 이재명, PK 유세에서 "내란 수괴가 '김문수 이겨라' 하고 있다"
- 김문수의 네거티브, 이재명 겨냥 "장가가서 총각이라 속여, 주변은 의문사"
- 거침없는 민주, '대법관 100명 법', '조희대 특검법' 법사위 밀어붙이기
- '이재명 51%' 과반 우위…김문수·이준석 '단일화 효과' 제한
- TK 찾은 이재명, '네거티브' 정면대응…"대장동 수사, 미친 짓"
- [단독] 민주당 내부 "'구조적 성차별'인정하고 尹과 선 그어야" 제안
- 김문수, 선거운동 2일차에 '네거티브'로?…"총각이라 속이고 여배우 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