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북구,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 제작 등

박수지 기자 2025. 5. 1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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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단계별로 필요한 정보를 한권에 담은 '2025 울산 북구 임신·출산·육아 가이드북' 20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북구는 북구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병·의원 등에 해당 책자를 배부해 정보가 필요한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가이드북에는 ▲임신·출산 지원 ▲보육·돌봄·양육 지원 ▲다자녀 가정 지원 ▲어린이집·유치원 정보 ▲지역 내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 곳과 프로그램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사이트 등이 담겨 있다.

북구는 앞으로도 출산 친화 분위기 확산과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북구, 6급 이상 공무원 갑질 근절교육 실시

울산시 북구는 15일 북구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6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갑질 근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 행동강령을 기준으로 갑질의 개념, 유형, 실제 사례 및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 건전한 조직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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