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대교 차단기, 김문수 후보 유세 차량에 파손
조성우 기자 2025. 5. 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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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대교 차단기가 대선 후보 유세 차량에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영도대교 상부 차단기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캠프의 유세 차량이 왕복 6차로 도로에서 영도경찰서 방면 2차로를 주행하다가 차단기에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한 영도경찰서 방면 2차로를 제외하곤 차량 통행은 정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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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현장 점검
부산 영도대교 차단기가 대선 후보 유세 차량에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영도대교 상부 차단기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캠프의 유세 차량이 왕복 6차로 도로에서 영도경찰서 방면 2차로를 주행하다가 차단기에 부딪힌 것으로 전해졌다. 차단기 높이는 4.5m로 캠프 차량 상단 부분과 충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설공단은 현장에 나가 파손 상태 등을 점검하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사고가 발생한 영도경찰서 방면 2차로를 제외하곤 차량 통행은 정상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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