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다섯’ 정주리, 촬영장서 급하게 모유 수유 “냉동실에 4개밖에 없어”

김명미 2025. 5. 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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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채널 캡처
‘정주리’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촬영장에서 모유 수유를 했다.

5월 14일 '정주리' 채널에는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물어보세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주리는 촬영장 탈의실에서 막내 아들 도준 군에게 모유 수유를 했다. 그는 "왜 도준이가 일하는 곳까지 왔냐. 예전에 제가 주리 목장으로 활동했다. 냉동실에 제 모유가 가득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현재는 4개 밖에 없다. 원래 6개 정도 먹는데 왜 없냐면, 얘가 진짜 많이 먹는다. (모유가) 안 나오는 게 아니라 많이 먹는다"고 털어놨다.

또 정주리는 "분유도 시도했는데 두 번 토했다"며 "저도 일터에 아기 데려와서 먹이는 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건설업체 대표와 결혼,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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