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리그 강등 없다!→日 야마모토 선발 등판날 '9번-2루수'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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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26·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지 않은 채 다시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자타), 무키 베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윌 스미스(포수), 맥스 먼시(3루수), 앤디 파헤스(우익수), 마이클 콘포토(좌익수), 제임스 아웃맨(중견수), 그리고 김혜성(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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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는 15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애슬레틱스를 상대로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를 치른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지명자타), 무키 베츠(유격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윌 스미스(포수), 맥스 먼시(3루수), 앤디 파헤스(우익수), 마이클 콘포토(좌익수), 제임스 아웃맨(중견수), 그리고 김혜성(2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다저스의 선발 투수는 일본의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다. 야마모토는 이 경기 전까지 올 시즌 4승 3패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 중이다. 그는 최근 등판에서 크게 흔들렸다. 지난 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4탈삼진 5실점(5자책)으로 고전했다. 결국 팀이 0-5로 뒤진 6회를 앞두고 강판당하며 고개를 숙였다.

한편 다저스는 전날(14일) 경기에서 1-11로 크게 패하며 27승 15패를 기록 중이다. 전날 경기에서 김혜성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채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경기 막판 대타로 출장해 1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은 올 시즌 10경기에 출장해 타율 0.304(23타수 7안타) 2타점 4득점 5삼진 도루(0실패) 출루율 0.304, 장타율 0.304, OPS(출루율+장타율) 0.608의 성적을 마크하고 있다.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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