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고구마·해나루쌀 떡 개발…9월 당진서 전국 떡 경연대회
정윤덕 2025. 5. 15.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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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당진 특산물인 황토고구마와 해나루쌀을 활용한 떡을 개발하기 위한 경연대회가 열린다.
15일 당진시에 따르면 2025 전국 떡 경연대회가 오는 9월 27일 당진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의 떡 명인과 일반 참가자 20개 팀이 황토고구마와 해나루쌀로 얼마나 창의적이고 상품성이 뛰어난 떡을 만들어내는지 실시간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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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 황토고구마 [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15/yonhap/20250515100523889qzso.jpg)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당진 특산물인 황토고구마와 해나루쌀을 활용한 떡을 개발하기 위한 경연대회가 열린다.
15일 당진시에 따르면 2025 전국 떡 경연대회가 오는 9월 27일 당진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의 떡 명인과 일반 참가자 20개 팀이 황토고구마와 해나루쌀로 얼마나 창의적이고 상품성이 뛰어난 떡을 만들어내는지 실시간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전통 떡과 음료 무료 시식·시음 등 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시 관계자는 "당진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고, 향후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전통 식문화 계승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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