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중단’ 뉴진스 해린, 생일 맞아 메시지 “어려운 시기에 감사”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진스 해린이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생일을 맞은 해린은 5월 15일 뉴진스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해린은 "버니즈 편지 정말 미쳤다. 진짜 깜짝 놀랐네! 지금 너무 날 것의 표현인 것 같지만 제 깜짝 놀람과 감동과 애틋함과 고마움 등을 다 담으려면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어요"라고 팬들에게 받은 편지에 감동을 표했다.
그는 "버니즈들도 공감하겠지만 커다랗고 막연한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도저히 갈피가 안 잡힐 때가 있을 거예요. 지금 딱 그런 상태여서 이 순간은 어떠한 거침없이 내비쳤어요. 정말 고마워요"라고 전했다.
해린은 "편지 쓰는 것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가는 일인데 시간 내줘서 써준 것도 고맙고, 타인의 생일을 이렇게나 축하해주는 것도 고맙고, 지금 같은 어려운 시기에 어떤 이유이든 묵묵히 응원해줘서 고맙고, 정말 놀라움의 연속"이라며 감사를 드러냈다.
이어 "오늘은 저 스스로도 되게 신기하네요. 버니즈들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정말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뉴진스 멤버 5인은 어도어와의 신뢰 관계가 무너졌다며 지난해 11월 29일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나 법원은 지난 3월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독자 활동이 불가능해진 뉴진스는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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