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대상' 휩쓴 에스파, 6월 화려한 귀환
정하은 기자 2025. 5. 15. 10:00

메가 히트곡 '슈퍼노바(Supernova)'로 각종 시상식 대상을 휩쓴 에스파(aespa)가 6월 컴백을 확정, 화려한 귀환에 나선다.
15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에스파가 6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10월 21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위플래시' 이후 약 8개월 만의 귀환이다. 현재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 속 신보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컴백이 더욱 주목되는 건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에스파의 2025년 첫 앨범 활동이기 때문이다. 지난해는 '에스파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퍼노바'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로 3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한 에스파는 발매하는 모든 곡을 음원차트 정상에 올려놓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15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에스파가 6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지난해 10월 21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위플래시' 이후 약 8개월 만의 귀환이다. 현재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 속 신보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컴백이 더욱 주목되는 건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에스파의 2025년 첫 앨범 활동이기 때문이다. 지난해는 '에스파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슈퍼노바' '아마겟돈(Armageddon)' '위플래시(Whiplash)'로 3연속 메가 히트에 성공한 에스파는 발매하는 모든 곡을 음원차트 정상에 올려놓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특히 '슈퍼노바'는 멜론 톱100 차트 10위권에 가장 오랜 기간 머문 히트곡으로 선정되며 각종 음악시상식 대상 트로피를 싹쓸이했다. 이에 힘입어 에스파는 지난 1월 4일 일본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열린 '제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이들은 음원 대상, 음원 본상, 음반 본상까지 3관왕에 오르며 대세 그룹임을 입증했다.
2020년 데뷔한 에스파는 K팝 주류로 자리잡은 이지리스닝 공식을 과감히 탈피, 데뷔부터 이어온 자신들만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쇠 맛'이란 팀의 경쟁력을 확고히 만들어냈다. '블랙 맘바(Black Mamba)' '넥스트 레벨(Next Level)' '새비지(Savage)' '드라마(Drama)' '걸스(Girls)' '슈퍼노바' 등 히트곡으로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고, 전작 '위플래시'가 밀리언셀러에 오르면서 5연속 밀리언셀러 기록까지 세웠다.
2020년 데뷔한 에스파는 K팝 주류로 자리잡은 이지리스닝 공식을 과감히 탈피, 데뷔부터 이어온 자신들만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쇠 맛'이란 팀의 경쟁력을 확고히 만들어냈다. '블랙 맘바(Black Mamba)' '넥스트 레벨(Next Level)' '새비지(Savage)' '드라마(Drama)' '걸스(Girls)' '슈퍼노바' 등 히트곡으로 음원차트에서 호성적을 거뒀고, 전작 '위플래시'가 밀리언셀러에 오르면서 5연속 밀리언셀러 기록까지 세웠다.

총 28개 도시 41회에 걸친 두 번째 월드투어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글로벌 입지도 다졌다. 지난 3월 15, 16일 양일간 개최한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두 번째 월드 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SYNK : PARALLEL LINE)'의 피날레를 장식한 에스파는 K팝의 성지라 불리는 올림픽공원 KSPO 돔을 전석 매진시켰다. 지난해 가장 주목받는 걸그룹으로 활약한 에스파의 존재감을 확인시킨 동시에 곧 다가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뚝심으로 일궈낸 에스파 '쇠 맛' 신드롬은 2025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빼어난 외모에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갖추며 이젠 대상급 그룹으로 발돋움한 에스파가 들려줄 새로운 음악에 많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가 향하고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사진=JTBC 엔터뉴스팀, SM엔터테인먼트
뚝심으로 일궈낸 에스파 '쇠 맛' 신드롬은 2025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빼어난 외모에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갖추며 이젠 대상급 그룹으로 발돋움한 에스파가 들려줄 새로운 음악에 많은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가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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