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李 선거운동원, 심정지 어르신 구해…사람 살리는 정치할 것"
김경민 기자 김지현 기자 원태성 기자 2025. 5. 15. 09:53
"노연우 서울 동대문구의원, 침착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 살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총괄본부장. 2025.5.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김지현 원태성 기자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은 15일 이재명 후보 선거운동원인 노연우 서울 동대문구의회 구의원이 심정지로 쓰러진 시민을 구했다며 "사람 살리는 정치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윤 본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괄본부단장회의를 통해 "훈훈한 얘기 하나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어제 우리 선거운동원이 심정지로 쓰러지신 어르신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로 구한 일 있다"며 "침착한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노연우 서울 동대문구의원에게 감사드리며 우리 선대위는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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