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치과서 치료 중 환자 심정지로 병원 이송

이정준 기자 2025. 5. 15. 09: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19 구급차. 뉴시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치과병원에서 환자가 치료를 받던 중 갑자기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광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2시11분께 광산구 장덕동 한 치과병원에서 A(48)씨가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였으며 신고를 받고 119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A씨가 치료를 중 의식을 잃었다는 병원 관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