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 결승 골, 환호하는 은도예
2025. 5. 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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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AP/뉴시스] 볼로냐의 단 은도예(11)가 14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4-25 코파 이탈리아(이탈리아 컵) 결승 AC 밀란과의 경기 후반 8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볼로냐가 1-0으로 승리하고 51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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